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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가입이 된지 벌써 15일이 지났습니다.

여행클럽을 운영하면서, 네이버 블로그만을 이용하였었는데, 처음 접하게 된 티스토리는
무척이나 어색했습니다.


글을 작성하는 툴이라던지, 관리자 모드라던지,

하나하나씩 티스토리의 기능들을 알아가면서, 무척이나 설레이던 제 모습이 생각납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많은 블러그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 티스토리

1. 티스토리의 가장 큰 장점이 있다면, 모든 검색사이트에서 검색이 가능하다는 거겠지요?

여행관련 글을 4개 작성했을뿐인데, 하루에 500명 이상의 접속률을 보고 무척이나 놀랬습니다.

2. 티스토리는 블러그 개념을 넘어선 팀블러그 기능이 함께 있다는 것이겠죠?

항상 컨텐츠(글)의 한계를 느끼던 저에게 팀블러그 기능은 무척이나 큰 관심을 유발하였습니다.

3. 애드센스 / 애드클릭스 탑재가 가능하다는 거겠지요?

항상 자신의 정보(글)로 베너를 통해 수익을 올리시는 분들이 부럽기도 했었는데 티스토리에서는
쉽게 올릴수 있어 너무 편한것 같습니다.

4. 다음 블러그 뉴스, RSS를 통해 노출이 간단합니다.

나의 컨텐츠(글)을 쉽게 공유할수 있는 장점이 있죠?

위의 4가지 말고도 티스토리는 설레임을 주는 충분한 이유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TSTORY 백일장
을 작성하는 지금도 이글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봐줄까?
이글을 보고 어떤 리플을 남겨줄까? 하는 설레임을 갖게 합니다.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 티스토리에 내가 좋아하는 여행이야기 / 여행 정보를 올리며,
힘든 하루를 행복한 미소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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